문현미 시인, 윤동주문학대상 입력 : 2025-11-30 20:40:00 수정 : 2025-11-30 20:08:49 김용출 선임기자 kimgija@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제10회 윤동주문학대상에 뜨거운 목마름을 강렬한 문체로 노래한 시 ‘천년의 북’ 등을 발표한 문현미(67·사진) 시인이 선정됐다고 윤동주연구소가 30일 밝혔다. 수상작은 문 시인의 ‘천년의 북’ 외 9편이다. 상금은 1000만원. 윤동주민족상에는 가수 션(52)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7일 천안박물관에서 열린다. 김용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용출 이슈 나우 더보기 배기성, 2세 준비하다 무리…“오른쪽 귀 잘 안 들려” 이상민, '술자리 패싸움' 전말 밝혔다… “탁재훈은 죽은 척해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