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가시돋친 설전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김건희 등의 국정농단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전담재판부 설치에 관한 법률안 등과 관련해 열린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다. /2025.12.01 허정호 선임기자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왼쪽)과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오른쪽)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다. 이날 여야는 ‘내란전담재판부’, ‘법 왜곡죄’ 등 사법개혁안을 두고 “국민적 요구”(민주당), “헌법질서 파괴”(국민의힘)라고 주장하며 팽팽히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