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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재개발 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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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에서 열린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현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우원식 국회의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등이 기공식을 마친 뒤 손뼉을 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백사마을은 이달 중 철거를 마무리하고 26개동 3178세대의 공동주택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2029년 입주 완료 예정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