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재개발 기공식 입력 : 2025-12-01 20:55:55 수정 : 2025-12-01 20:55:55 구글 네이버 유튜브 1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에서 열린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현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우원식 국회의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등이 기공식을 마친 뒤 손뼉을 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백사마을은 이달 중 철거를 마무리하고 26개동 3178세대의 공동주택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2029년 입주 완료 예정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트롯 왕자' 박지현, 초동 25만 장·전곡 차트인…첫 정규 앨범 활동 성료 소녀시대 유리, 강남구 성실 납세자였네…2026년 유공 납세자 표창장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