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바람이 키운 ‘쫄깃쫄깃’ 산청 곶감 입력 : 2025-12-04 01:31:48 수정 : 2025-12-04 01:31:47 구글 네이버 유튜브 3일 경남 산청군 단성면의 한 곶감 덕장 농민이 맛있게 익어가는 고종시 곶감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산청지역 곶감은 지리산 자락의 큰 일교차 속에서 수없이 얼고 녹기를 반복하며 껍질이 얇고 당도가 높은 특유의 찰진 식감을 자랑한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미성숙함을 우울로 포장” 선처 호소했지만…‘음주운전’ 남태현, 징역 1년 6개월 구형 '재일교포 3세' 록스타 미야비, tvN '건물주 되는법' 빌런으로 특별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