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햇살 담은 메주 입력 : 2025-12-04 19:43 구글 네이버 유튜브 4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의 한 전통장류를 생산하는 농가 처마에서 전통 방식으로 만든 메주가 대관령 바람과 햇볕을 맞으며 익어가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가비, 美 비자 발급 거부에 10년간 못 가… "지금도 세컨더리룸 들어가" '찬너계' 이성경 "좋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 종영 소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