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검으로 돌아온 우크라 군인… 마르지 않는 눈물 입력 : 2025-12-04 17:52 수정 : 2025-12-04 21:22 구글 네이버 유튜브 우크라이나 보야르카에서 3일(현지시간) 열린 장례식에서 러시아군과 교전 중 전사한 군인의 어머니가 아들의 관을 끌어안고 오열하고 있다. 최근 미국과 러시아 간 이루어진 종전협상이 성과 없이 끝난 가운데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동부 요충지 포크로우스크를 장악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가비, 美 비자 발급 거부에 10년간 못 가… "지금도 세컨더리룸 들어가" '찬너계' 이성경 "좋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 종영 소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