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수 위” 입력 : 2025-12-04 20:05 구글 네이버 유튜브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 신인 포워드 쿠퍼 플래그(가운데)가 4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열린 마이애미 히트와 경기에서 상대 센터 뱀 아데바요의 골밑슛을 블록하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 이날 댈러스는 팀 내 최다인 22득점을 올린 플래그의 활약 속에 118-108로 마이애미를 꺾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가비, 美 비자 발급 거부에 10년간 못 가… "지금도 세컨더리룸 들어가" '찬너계' 이성경 "좋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 종영 소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