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섬유공장서 화재… 소방당국, 진화 작업 중 입력 : 2025-12-06 14:10:21 수정 : 2025-12-06 14:10:19 박지원 기자 g1@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경북 칠곡군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6일 낮 12시35분쯤 경북 왜관읍 금산리의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인력과 장비를 동원한 진화 작업에 착수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박지원 이슈 나우 더보기 이수지, 4억 전세 사기에 지예은 "120만원 빌려주겠다" 말한 이유 지금 수익 신청도 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