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통 입력 : 2025-12-07 18:22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계엄의 굴레를 벗어나자”는 같은당 윤한홍 의원의 ‘작심 발언’을 들으며 눈가를 매만지고 있다. 취임 100여일이 지난 장 대표는 계엄 대국민 사과를 거부한 이후 리더십 위기에 직면해 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