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스모그 더는 못 참아”… 파키스탄서 기후정의 시위 입력 : 2025-12-22 18:46 구글 네이버 유튜브 2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최대도시인 카라치 거리에서 시민들이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하는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파키스탄은 올여름 홍수로 800명 가까이 숨지는 등 매년 피해가 커지고, 대기오염으로 스모그도 자주 발생하면서 기후변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가비, 美 비자 발급 거부에 10년간 못 가… "지금도 세컨더리룸 들어가" '찬너계' 이성경 "좋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 종영 소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