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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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랑의 시간 지나 … 병오년, 힘찬 질주

입력 : 2026-01-01 06:00:00
수정 : 2025-12-31 19: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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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은 뜨거운 에너지와 전진의 기운을 품고 있다. 2025년 탄핵과 정권 교체라는 격랑의 시간을 지나,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상징하는 병오년을 맞은 대한민국이 힘찬 말처럼 전진하기를 기원해본다. 새해를 맞아 경기 고양시 서삼릉 한국마사회 원당종마목장에서 한국마사회 승마단 방시레 선수가 말과 하나 되어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