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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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새해 첫 입국 승객은 20대 中관광객

입력 : 2026-01-01 20:53:06
수정 : 2026-01-01 21: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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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1일 자사 항공편을 통해 한국에 들어온 첫 승객을 환영하는 ‘새해 첫 고객 맞이 행사’를 열었다. 올해 첫 고객은 KE864편으로 중국 베이징에서 출발해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도착한 20대 중국인 쉬쑤앙옌씨(왼쪽 다섯 번째)다. 사진은 대한항공 관계자들과 새해 첫 고객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대한항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