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수도권은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고 낮에도 영하권에 머물며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 첫 날 꽁꽁 언 서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내일도 수도권은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고 낮에도 영하권에 머물며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 첫 날 꽁꽁 언 서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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