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역사, 아하 그렇구나 입력 : 2026-01-04 22:46:31 수정 : 2026-01-04 22:46:30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4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병오년(丙午年) 말띠해 특별전 ‘말들이 많네-우리 일상 속 말’을 관람하고 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기마인형 등 신성한 말과 제주마의 역사, 말 관련 유물들을 집중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3월2일까지 계속된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내가 너 때문에 늙지”…그냥 하는 말 아니었다, 실제 노화 앞당긴다 “괜히 왔네” “네가 오자며”…유해진이 극장 화장실에서 들은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