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담비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지금이 가장 행복한 시간(This is the happiest time)’이라고 밝혔다.
손담비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금이 가장 행복한 시간(This is the happiest time)”이라는 말과 함께 딸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야외 산책로에서 생후 9개월 된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러운 차림과 편안한 표정 속에서 엄마가 된 손담비의 행복한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모녀의 다정한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손담비는 2007년 가수로 데뷔해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MBC ‘빛과 그림자’, KBS2 ‘동백꽃 필 무렵’ 등에 출연해 연기자로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는 방송 활동과 함께 유튜브 채널,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