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영·프·우크라, 안전보장 다국적군 배치 의향서 서명 입력 : 2026-01-07 05:19:46 수정 : 2026-01-07 05:19:45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영국, 프랑스, 우크라이나 정상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 이후 우크라이나 안전 보장을 위해 다국적군을 배치한다는 의향서에 서명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김기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기환 이슈 나우 더보기 서현, 롯데콘서트홀 수놓은 '7개월의 집념'… '바이올리니스트'로의 재발견 카일리 제너 "아이 더 갖고 싶다"…2세 계획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