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포토] 강혜원 '순백의 여신'

입력 : 2026-01-07 14:13:29
수정 : 2026-01-07 14:17:23
폰트 크게 폰트 작게

배우 강혜원이 7일 서울 신도림 더 세인트 웨딩에서 열린 일본 TV TOKYO 드라마 프리미어23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하세 타이가와 박린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