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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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벽 위 묘기 펼치는 선수들

입력 : 2026-01-11 21:00:00
수정 : 2026-01-11 19: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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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박선영이 지난 10일 경북 청송군 청송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산악연맹(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리드 종목에 출전해 코스를 공략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8개국 120여명의 세계 최정상급 선수가 참가했다.

대한산악연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