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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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근황…"리조트 한국대표 됐다"

입력 : 2026-01-13 13:26:47
수정 : 2026-01-13 13: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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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번역가 이윤진이 근황을 전했다.

 

이윤진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과 함께 "1월부터 크리에이티브 리조트 '포테이토 헤드 발리(potatoheadbali)'의 한국 대표로 서울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윤진.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페기 구와 로제가 사랑하는 발리 힙스터들의 머스트 비짓 리조트와 함께 2026 서울X발리 잼난 컬래버 많이 많이 해보자"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조트로 보이는 공간을 배경으로 미소 짓고 있는 이윤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딸과 아들을 뒀다.

 

2024년 3월 파경 소식이 전해졌고, 이범수 측은 당시 이혼 조정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아들은 이범수와 한국에서, 이윤진은 딸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