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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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자동차 법정검사 대행 서비스 출시

입력 : 2026-01-13 13:49:44
수정 : 2026-01-13 13: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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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번호만 입력하면 검사 종류·요금 자동 안내
사진=롯데렌탈 제공

롯데렌탈(대표이사 최진환)의 No.1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모든 운전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법정검사를 대행하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차방정 자동차 검사 대행’은 롯데렌터카의 차량 관리 서비스인 ‘내 차 관리 방법의 정답’ 차방정이 제공하는 자동차 정기·종합검사 대행 서비스다.

 

차량 소유자라면 누구나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법정 자동차 검사를 차방정이 대행한다.

 

차방정 앱에서 검사 희망일과 픽업 장소를 선택하면 전문 대행기사가 차량 픽업부터 검사, 반납까지 전 과정을 진행한다.

 

정기·종합검사 대상인 일반 승용차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검사 종류와 이용 요금 등은 차방정 앱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필요한 정보가 자동으로 안내된다.

 

서비스 신청 후 검사 진행 시 차량 픽업부터 검사, 반납까지 평균 2시간 이내로 진행되고 검사 결과도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검사 불합격 시에도 별도의 재예약 없이 차량 수리 후 당일 재검사가 가능하다.

 

일반적인 검사 대행 서비스가 지역·거리·시간·요일에 따라 추가 요금이 발생하는 것과 달리, 차방정은 검사비와 대행비를 모두 포함한 표준 요금 체계를 적용해 전국 어디서든 동일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차방정 자동차 검사 대행은 검사소 예약과 방문 등 고객의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차방정을 중심으로 자동차 관리 전반의 불편을 계속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렌터카는 차방정 자동차 법정검사 대행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2월 말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차방정 자동차 검사 대행 서비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 및 차방정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