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추위… “수도계량기 동파 막아라” 입력 : 2026-01-13 19:22:44 수정 : 2026-01-13 19:22:44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매서운 추위를 보인 13일 서울 강북구 번동 서울북부수도사업소에서 관계자가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수도권 등의 아침 기온은 영하 5도 이하를 보이는 등 강추위가 기승을 부렸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제원 이슈 나우 더보기 “남친과 야간근무 같이 했다”…영상 찍어 자랑한 간호사의 최후 앱 이름이 ‘죽었니?’…中 1인 가구 생사 확인 서비스 인기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