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견장 떠나는 韓 입력 : 2026-01-14 22:34:41 수정 : 2026-01-14 22:34:40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중앙당 윤리위원회의 제명 처분과 관련해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 선포”라는 입장을 밝힌 뒤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당 윤리위는 한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허정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허정호 이슈 나우 더보기 '올데프' 애니 "성공? 굳이 꼽자면 월드투어 하는 그룹 되는 것" 구교환의 그녀…日 모델 겸 배우 메구, 한예종 30주년 합작서 주연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