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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차주영, 두 엘리트 남녀의 만남 성사…무슨 얘기 나눴나?

입력 : 2026-01-15 14:07:57
수정 : 2026-01-15 14: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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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유튜브 '만날텐데' 출연
28일 개봉 영화 '시스터' 홍보
배우 차주영이 최근 성시경 유튜브 '만날텐데'에 출연해 촬영을 마쳤다. 사진은 지난해 7월 17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차주영. 한윤종 기자

엘리트·유학파 엄친딸 이미지의 배우 차주영이 가수 성시경과 만났다. 

 

15일 한 관계자에 따르면 차주영이 최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만날텐데'에 출연해 촬영을 마쳤다.

 

차주영의 유튜브 예능 출연은 오는 28일 개봉되는 영화 '시스터' 홍보 차원으로, 두 사람은 작품과 그 외의 진솔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에 관한 정확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여성스러우면서도 털털한 이미지의 차주영이 솔직한 입담으로 성시경과 물흐르듯 다양한 대화를 나눴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유타주립대학교(Utah State University) 경영학과를 졸업한 재원 차주영과 고려대 출신 연예계 대표 '엄친아' 성시경 두 사람의 케미는 어떨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가수 성시경. 뉴스1

한편, 차주영은 지난해 1월 화제의 사극드라마 '원경'에서 권력을 쟁취하는 원경왕후로 열연했으며, 지난해 12월 31일 '11회 APAN Star Awards' 에서 중편 드라마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그녀는 오는 28일 극장 개봉되는 영화 '시스터'에 이어,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 공개도 앞두며 새해부터 극장가와 안방가에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차주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시스터'(감독 진성문, 출연 정지소, 이수혁, 차주영)는 거액의 몸값을 노린 납치 사건을 중심으로 인물들 사이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는 스릴러물로, 차주영은 이유도 모른 채 납치된 피해자 '소진'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