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부산·울산지역 병역판정검사 시작 (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실시된 15일 부산 수영구 부산·울산지방병무청에서 입영 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2026.1.15 sbkang@yna.co.kr/2026-01-15 11:44:39/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시작된 15일 부산 수영구 부산울산지방병무청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검사 대상은 올해 19세가 되는 2007년생과 지난해 ‘20세 검사 후 입영’을 신청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약 25만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