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선정 입력 : 2026-01-15 23:15:00 수정 : 2026-01-15 22:47:04 구글 네이버 유튜브 현대자동차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헌팅턴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미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팰리세이드가 유틸리티 부문 ‘북미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차 ‘팰리세이드’ 이미지. 현대차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이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