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검사 받는 입영대상자들 입력 : 2026-01-15 23:18:00 수정 : 2026-01-15 22:46:37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2026년 병역판정검사가 시작된 1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병역판정 대상자들이 시력 검사를 하고 있다. 검사 대상은 올해 19세가 되는 2007년생과 지난해 ‘20세 검사 후 입영’을 신청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약 25만명이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제원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이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