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꽃의 시계 입력 : 2026-01-18 15:56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18일 서울 노원구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꽃 시계―안나 리들러’ 작품 전시를 감상하고 있다. 꽃 시계—안나 리들러는 인공지능을 예술적 도구로 활용하는 영국 작가 안나 리들러의 작품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자리다. 이번 전시는3월 22일까지 열린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