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잇는 실업급여 신청 입력 : 2026-01-19 23:00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19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실업급여 신청자들이 접수 창구로 향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실업급여 지급액은 12조2851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제원 이슈 나우 더보기 ‘밉지않은 관종언니’ 이지혜, 고통스러웠던 청소년기 고백 안성재, 이사한 새 집 공개… 배달앱 VIP 인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