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쌍특검 평행선 입력 : 2026-01-19 23:00:00 수정 : 2026-01-19 20:16:20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회동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야는 통일교 게이트와 공천뇌물 의혹을 수사할 쌍특검 도입을 논의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송 원내대표, 민주당 한 원내대표,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허정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허정호 이슈 나우 더보기 지드래곤 소속사 '대통령 표창'… 이 대통령 "APEC 공로 인정" 제니·덱스, 대세들의 언더커버 선물 클럽 모임 성사…"어떤 선물 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