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만든 깊은 맛”… 전통 장 담그기 푹∼ 입력 : 2026-01-20 18:08:30 수정 : 2026-01-20 18:08:29 구글 네이버 유튜브 20일 대구 달서구 계명문화대에서 ‘장 담그기 특강’ 참가자들이 잘 띄운 메주 등으로 전통 장을 담그고 있다. 이날 담근 장은 3개월 숙성한 뒤 장 가르기, 장 뜨기 과정 등을 거쳐 된장, 간장이 된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피오, 블락비 데뷔 전 성형외과 끌려가… "눈, 코 고치면 권상우" 김태리,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서 초등학교 연극반 선생님으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