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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인상 반대한다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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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서울 시내 사립대학이 잇따라 등록금을 인상하면서 학생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25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 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는 대자보가 붙어 있다. 올해 서강대, 국민대, 성균관대가 등록금 인상을 결정한 데 이어 고려대·연세대 등 주요 사립대학들도 인상 방침을 정했다.
서울 시내 사립대학이 잇따라 등록금을 인상하면서 학생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25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 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는 대자보가 붙어 있다. 올해 서강대, 국민대, 성균관대가 등록금 인상을 결정한 데 이어 고려대·연세대 등 주요 사립대학들도 인상 방침을 정했다.
서울 시내 사립대학이 잇따라 등록금을 인상하면서 학생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25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 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는 대자보가 붙어 있다. 올해 서강대, 국민대, 성균관대가 등록금 인상을 결정한 데 이어 고려대·연세대 등 주요 사립대학들도 인상 방침을 정했다.

서울 시내 사립대학이 잇따라 등록금을 인상하면서 학생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25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 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는 대자보가 붙어 있다. 올해 서강대, 국민대, 성균관대가 등록금 인상을 결정한 데 이어 고려대·연세대 등 주요 사립대학들도 인상 방침을 정했다. 

 

전국총학생회협의회(전총협)가 전국 대학 174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6학년도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 전수조사에 따르면 전국 사립대학 중 93.4%인 85개교가 등록금 인상을 확정했거나 인상안을 전제로 등심위 논의가 진행 중이다. 등록금 인상률은 대부분 2.5%에서 법정 상한인 3.19% 사이에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