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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 참석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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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서울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임스김 미국상의(AMCHAM) 대표, 마츠우라 테츠야 일본상의(SJC) 대표,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 프랑스상의(FKCCI) 대표, 김우규 머크코리아(Merk) 대표이사 등 외국인투자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간담회 배경에는 상향 화살표들로 구성된 그래픽과 함께 ‘세계의 투자, 청년의 도약, 지역의 성장’, ‘외국인투자를 통해 기업과 청년, 지역에 활력을 더하다’,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이 대통령은 "외국인 투자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 발전의 핵심 축이었고 앞으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며 "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객관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