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문세윤과 모델들이 29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2026년 설 선물대전' 홍보에 나서고 있다. 우체국쇼핑은 설을 맞아 한우, 과일, 전복 등 전국의 우수 특산물을 한자리에 모아 최대 40%할인, 판매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9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우체국쇼핑에서 '2026년 설 선물대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설 선물인 전복(1.4kg)을 40% 할인된 5만 900원에, 갈치∙옥돔 세트는 37% 할인된 12만 5,400원에 판매된다. 제철 한라봉(5kg)은 36% 할인된 3만 5,000원에, 한우(국거리/불고기 2.4kg)는 30% 할인된 12만 1,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우체국쇼핑은 '설맛나는 설 준비' 기획전과 '설페셜위크' 기획전을 통해 명절 상차림과 선물 고민을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놀라운 가격 할인' 기획전을 통해 1+1 상품, 30% 이상 할인 상품을 모아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