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던(DAWN)이 앳 에어리어를 3년 만에 떠나는 심경을 전했다.
29일 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앳 에어리어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린다"라며 "그동안 함께해 주신 앳 에어리어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글을 남겼다.
던은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했던 시간들은 저에게 소중한 경험과 깊은 배움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이제 이 시점을 새로운 전환점 삼아, 더욱 진솔하고 깊이 있는 저의 음악으로 여러분께 다가가고자 한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저만의 색깔을 담은 음악과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다"라고 인사했다.
던은 지난 2023년 앳 에어리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발히 활동했다. 이후 3년 만인 올해 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앳 에어리어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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