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국민 더 가까워질 계기” 입력 : 2026-01-29 18:27:20 수정 : 2026-01-29 18:27:2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갈라 디너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 회장은 이날 행사에 초청한 6?25 참전용사들을 향해 “6?25 전쟁 당시 3만6000명이 넘는 미국 참전용사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한국은 지금처럼 번영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삼성전자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블랙핑크 로제, "비밀연애 안 들킨 방법? 할머니 변장하고 만나" 김남일 "야구가 스포츠냐" 타 종목 비하 발언으로 도마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