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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국민 더 가까워질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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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갈라 디너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 회장은 이날 행사에 초청한 6?25 참전용사들을 향해 “6?25 전쟁 당시 3만6000명이 넘는 미국 참전용사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한국은 지금처럼 번영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