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나눔 매장… 신학기 부담 ‘뚝’ 입력 : 2026-01-29 20:59 수정 : 2026-01-29 23:07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29일 서울 송파구 나눔교복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교복을 고르고 있다. 이곳에는 송파구 내 각 학교와 졸업생으로부터 기증받은 중고 교복 2000여점이 구비돼 있다. 재킷은 5000원, 생활복을 비롯한 셔츠·바지·치마·조끼는 3000원에 판매한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이슈 나우 더보기 ‘밉지않은 관종언니’ 이지혜, 고통스러웠던 청소년기 고백 안성재, 이사한 새 집 공개… 배달앱 VIP 인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