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홍 격화 입력 : 2026-01-29 22:56:59 수정 : 2026-01-29 22:56:58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이 29일 ‘당원게시판 사태’에 연루된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자 친한(친한동훈)계와 당권파 간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다. 왼쪽 사진은 장동혁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오른쪽은 한 전 대표가 제명 확정 이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허정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허정호 이슈 나우 더보기 '4년 만에 방송 복귀' 이휘재, 리허설에서 '세월이 가면' 부르다 눈물 문지인·김기리 "잠시 이별했던 생명이 다시 찾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