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자사 주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구성한 고품격 화장품 및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최고급 한방 라인부터 럭셔리 안티에이징, K-컬처를 반영한 테마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와 가격대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더후는 ‘비첩 자생에센스 2종세트’를 선보였다. 비첩 자생 에센스는 저속 노화 핵심 성분 ‘NAD Power24™’를 함유한 고효능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윤설란, 감초 등 항산화 한방 성분을 최적 비율로 배합해 피부 리페어 효과를 강화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 장벽·보습·윤기·탄력·항산화·결·진정·투명도 등 8가지 리페어 효과가 하루 사용만으로 확인됐으며, 10가지 링클 개선 효과도 입증됐다.
‘숨37°’은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 리부팅을 돕는 ‘로시크숨마 리페어 3종 스페셜 세트’를 시즌 한정 출시한다. ‘로시크숨마 리페어 3종 스페셜 세트’는 스킨소프너, 에멀전, 크림을 포함한 3가지 핵심 제품으로 구성된 특별 한정 세트다. 약해진 피부 틈 사이로 찾아오는 세월의 징후들을 케어하고 더 빠르게 깊숙이 스며드는 포뮬러와 더 강하게 향상된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더 오래 지속되는 숨37°만의 발효 헤리티지를 만나볼 수 있다.
‘오휘’는 피부 본연의 힘을 깨워주는 듯한 깊은 보습과 탄력,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선사하는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2종 스페셜 세트’를 선보인다.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은 6만 명의 인체 피부와 유전자 데이터를 분석하고 83만 종 이상의 효능 물질 빅데이터를 검토해 발굴한 탄력-광채 케어 특화 성분 ‘시그니처 83셀TM’ 컴플렉스를 적용하여 사용 후 7일 만에 탄력 3.43% 개선, 14일 후 피부결 7.97% 개선, 28일 후 광채 21.53%가 개선되는 3중 크레센도 광채를 선사한다. 여기에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돕는 독자 기술 ‘트랜스킨(TranskinTM)’을 더해 18년간 5세대를 거쳐 진화해온 오휘 피부 과학의 정수를 담아냈다.
‘빌리프’는 설날을 맞아 ‘에이지 넉다운 배리어 토너’ 정품 120 ml와 ‘에이지 넉다운 배리어 에멀전’ 정품 100 ml, ‘에이지 넉다운 밤 어드밴스드’ 증정 35 ml, ‘에이지 넉다운 브이 크림 어드밴스드’ 증정 10 ml, ‘에이지 넉다운 브이 아이 세럼’ 증정 10 ml가 포함되어 토탈 안티에이징 라인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자녹스’는 ‘이자녹스 테르비나 AD 4종 스페셜 세트’를 선보였다. 스킨케어의 시작과 끝을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구성해,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테르비나만의 독보적인 프리미엄 스킨케어의 정수를 느껴볼 수 있도록 풍성하게 구성했다.
‘수려한’은 설을 맞아 최상급 홍삼인 천삼과 수십 년 이상의 생명을 이어온 귀한 장생하수오를 담은 제형이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강한 생명력과 영양감을 선사하는 ‘수려한 천삼 VIP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비욘드’는 브랜드 베스트 향인 파우더리 머스크 향으로 깊은 바디 보습 케어를 선사하는 ‘비욘드 딥 모이스처 바디 2종 세트’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