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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든 세계일보… 과거·현재·미래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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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37년의 기록, 나아갈 100년의 약속’을 주제로 구현한 이미지. 왼쪽에는 1988년 창간 당시 서울 용산 사옥이, 오른쪽에는 2022년 이후 신사옥이 배치됐다. 둘 사이에는 미래를 상징하는 공간으로서 거대한 폭포처럼 뉴스가 쏟아져 내리고 있다. ‘정보의 홍수’라 불리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정확한 사실을 가려내고 올바른 뉴스를 전달하는 언론의 역할과 책임을 표현했다. 37년의 세월을 담아 과거·현재·미래가 한 장면에 담겼다. 세계일보는 앞으로도 ‘가장 먼저, 그리고 끝까지’라는 언론관을 가지고 ‘정론직필’의 가치를 실현하겠다. ‘가장 먼저 현장의 소식을 길어 올리고, 진실이 밝혀지는 마지막 순간까지 펜을 놓지 않는다’는 정론지로서 역할을 다하겠다.

 

AI 이미지 TF팀=이재문·장무열·한규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