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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등 경기 8곳에 대설주의보…고양 등 23곳 대설주의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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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수원 등 경기 8곳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수원·용인·화성·평택·오산·이천·안성·여주이다.

사진=뉴시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고양 등 23곳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이에 앞서 기상청은 2일 0시를 기해 원주·태백·영월·정선군 평지·강원 남부 산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