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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주 등 충북 8곳 대설주의보…충남 천안 등도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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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일 오전 1시를 기해 청주 등 충북 8곳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1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전국 대설·한파에 대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주재하며, 기관별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해당 지역은 청주·충주·제천·음성·진천·괴산·증평·단양이다. 충남 천안·아산·서산·당진·홍성·예산·태안도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또한 세종시도 대설주의보 지역에 포함됐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