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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출판문화협회 제52대 회장 후보 결정… 양태회·김태헌 2인 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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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출판문화협회 제52대 회장에 2인이 입후보했다. 출협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에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2일 선관위 회의를 개최해 추첨에 따라 기호를 확정했다.

 

후보 등록 마감 및 기호 추첨 결과 기호 1번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이사, 기호 2번 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이사 후보자가 결정됐다. 회장 선거는 24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82차 출협 정기총회에서 열린다. 회장 선거는 의무이행사 3분1 이상의 참석으로 성원이 되며, 다득표자를 회장으로 선출한다. 임기는 3년.

 

전형위원은 나영찬 대표(기전연구사), 권혁재 대표(학연문화사), 주연선 대표(은행나무출판사), 김한청 대표(다른), 강일우 대표(펜타클), 이미래 대표(씨마스), 조형준 대표(새물결), 류원식 대표(교문사), 홍영태 대표(비즈니스북스) 등 9명이 입후보했다. 감사에는 이지연 대표(이지스퍼블리싱), 류지호 대표(불광미디어), 박용수 대표(마이디팟) 3명이 입후보했다. 전형위원과 감사 입후보자는 정관에서 정한 정원 이내의 인원이 입후보하였으므로 투표 없이 당선된다. 전형위원은 이사를 추천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