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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준 ‘사랑의열매’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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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제12대 회장으로 윤여준(사진) 전 환경부 장관이 취임했다.

 

사랑의열매는 3일 제2차 임시 이사회를 열고 윤 전 환경부 장관의 신임 회장 추대를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윤 신임 회장의 임기는 5일부터 3년이다. 충남 논산 출생으로 단국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등에서 언론인 생활을 한 윤 신임 회장은 1977년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 공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주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관 공보관, 국회의장 공보비서관,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