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그룹 창업주인 정창선 회장이 2일 오후 11시40분쯤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1942년 광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광주와 전남지역을 기반으로 중흥그룹을 창업해 지역 건설사를 국내 대형 건설그룹으로 키웠다. 유족으로는 부인 안양임씨와 아들 정원주(중흥그룹 부회장·대우건설 회장)·원철씨(시티건설 회장), 딸 향미씨, 사위 김보현씨(대우건설 사장)가 있다. 빈소는 광주 서구 매월동 VIP장례타운이며 발인은 5일 오전 7시다.
중흥그룹 창업주인 정창선 회장이 2일 오후 11시40분쯤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1942년 광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광주와 전남지역을 기반으로 중흥그룹을 창업해 지역 건설사를 국내 대형 건설그룹으로 키웠다. 유족으로는 부인 안양임씨와 아들 정원주(중흥그룹 부회장·대우건설 회장)·원철씨(시티건설 회장), 딸 향미씨, 사위 김보현씨(대우건설 사장)가 있다. 빈소는 광주 서구 매월동 VIP장례타운이며 발인은 5일 오전 7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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