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SPC 공장에서 큰 불… 직원 3명 연기 흡입 입력 : 2026-02-03 23:26:20 수정 : 2026-02-03 23:26:19 구글 네이버 유튜브 3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날 화재는 오후 2시59분 생산동(R동) 3층 식빵 생산라인에서 발화돼 4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당시 건물 3층에는 12명, 생산동 전체에는 62명이 일하고 있었으나 연기를 흡입해 치료받은 근로자 3명 외에는 인명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와 언젠가 결혼할 것"…이미 1년째 동거중 박근형, 중앙대 연극영화과 1기 입학… "졸업까지 40년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