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명태균 '황금폰 증거은닉 교사' 혐의는 징역형 집행유예 입력 : 2026-02-05 14:32:04 수정 : 2026-02-05 14:32:03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5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법에서 열린 1심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명태균 '황금폰 증거은닉 교사' 혐의는 징역형 집행유예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준영 이슈 나우 더보기 성우 최초 '도쿄돔' 입성… ‘나루토’·‘원피스’의 미즈키 나나 첫 내한 공연 박신혜, 한부모가정 위해 1억원 기부…"'미쓰홍' 통해 현실 마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