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마를 날 없는 가자… 이스라엘 공습으로 최소 23명 사망 입력 : 2026-02-06 00:38:55 수정 : 2026-02-06 00:38:55 구글 네이버 유튜브 4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의 한 병원에서 부상으로 휠체어를 탄 팔레스타인인이 담요에 싸인 두 시신을 보며 오열하고 있다. 전날 밤 가자지구에서 벌어진 충돌을 이유로 이스라엘이 기갑부대 전력과 항공기를 동원해 공격하면서 난민촌에 머물던 11세 소녀를 비롯해 최소 23명이 숨졌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성우 최초 '도쿄돔' 입성… ‘나루토’·‘원피스’의 미즈키 나나 첫 내한 공연 박신혜, 한부모가정 위해 1억원 기부…"'미쓰홍' 통해 현실 마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