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중식 브랜드 ‘홍콩반점0410’이 지난해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이어 겨울 스포츠 축제 시즌을 맞아 다시 한 번 짜장면 가격 파격 할인에 나선다.
홍콩반점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겨울 스포츠 축제를 기념하고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힘내라 대한민국 국민응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10일 하루 동안 짜장면을 3900원에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28일 블랙프라이데이 당시 단 하루 진행했던 짜장면 3900원(곱빼기 4900원) 행사를 놓쳤던 소비자들에게는 다시 찾아온 반가운 기회다.
행사 당일 매장을 방문해 식사하는 고객은 누구나 기존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3900원에 짜장면을 즐길 수 있으며, 홀 영업을 하지 않는 포장·배달 전문 매장도 포장 주문 시 동일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홍콩반점 매장에서 동시 진행되며, 구체적인 참여 매장 명단은 더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홍콩반점 관계자는 “일상에서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있는 국민께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정성스러운 한 끼로 고객분들의 일상에 응원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