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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 기조협의회장에 권동형 한국일보 전무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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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 산하 기조협의회는 권동형 한국일보 전무를 회장으로 재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임기는 2027년 정기총회까지다.

 

채원배 뉴스1 편집인, 진상현 머니투데이 미디어전략본부장, 김재욱 서울신문 경영본부장, 정현기 전자신문 고객서비스국장, 서상범 헤럴드경제 기획조정실장, 남궁창성 강원도민일보 미디어실장이 부회장을 맡는다.

 

이사로는 옥철 연합뉴스 기획조정실장 등 19명이, 감사로는 정유정 충청투데이 기획조정실장이 선출됐다.

 

기조협의회는 신문협회 소속 경영기획 담당 임원과 실국장들의 단체로, 1997년 8월 27일 창립됐다. 전국 27개 주요 신문사와 통신사가 가입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