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배우 이영애가 한복 차림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13일 이영애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베이지 톤의 코트를 입고 손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한 미소를 띠는 표정은 밝은 기운을 더했다.
다른 사진에선 붉은 치마와 파란 저고리가 돋보이는 한복을 입고 소파에 기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복을 입은 그의 모습은 마치 2003년 9월 출연했던 MBC 드라마 ‘대장금’의 장금이를 떠올리게 했다.
누리꾼들은 ‘아름답다는 표현이 부족하다’, ‘귀엽다’며 그의 미모에 칭찬했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하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나눴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9월 방송된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해 얼굴을 비췄다.

